2026년 9월 12일 주간일기

지영's 지식의 정원

시험까지 시간이 많이 남은 줄 알았지만 날짜를 다시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남아 있는 시간이 없었다. 저번 시험에서 부족했던 점들을 이번에는 채우고 싶다. 하지만 아직 한국사나 사회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도 높이고 성적도 올릴 수 있을지 감이 잘 오지 않아서 막막하다. 지금까지는 교과서를 읽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만 영상을 찾아 보았다. 그런데 막상 시험지를 받아보니 개념을 대충 알아서 그런가 선지가 너무 헷갈렸고 문제도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번 시험 대비는 공부 방식을 조금 바꿀까 생각했다. 먼저 교과서나 인강으로 단원을 정리한 후 바로 관련 문제를 풀어 어떤 유형으로 나오는지 확인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 시험 범위는 임시정부 수립 관련된 인물이나 단체가 많아서 그런 부분들 위주로 암기해야될 것 같다. 다시 생각해보면 아직 100시간도 넘게 공부할 시간이 있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